Operating Layer for AI

사람을 더 뽑아도
안 풀리는 일이
있습니다.

회사가 커질수록 더 정신없어지는 건 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일이 한 사람 머릿속과 흩어진 도구에 묶여 있어서입니다. Hound는 그 무정형 운영을 AI가 상태를 읽고 다음 액션을 실행하는 운영 레이어로 바꿉니다.

AI 도입이 아니라, AI가 일할 수 있는 운영 구조를 만드는 것.

Product FilmSSOT — Operating Layer · 01
준비 중

AI는 충분히 똑똑해졌습니다. 문제는 회사가 AI에게 일을 줄 수 있는 형태로 정리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회사는 AI가 없어서 느린 게 아니라, AI가 들어갈 수 있는 운영 구조가 없어서 느립니다.

— The Hound Thesis

The Problem

대부분의 AI 도입은
툴에서 멈춥니다.

01

맥락이 흩어져 있다

업무 현실이 슬랙·회의록·문서·CRM·사람 머릿속에 파편으로 존재한다. 하나의 흐름으로 모이지 않는다.

02

도구는 기능에 갇힌다

Notion AI, Slack AI, ChatGPT는 각 도구 안의 기능일 뿐이다. 도구 사이의 흐름과 사람의 머릿속을 잇지 못한다.

03

사람이 매번 다시 잇는다

PM·운영자가 매번 찾고, 정리하고, 공유한다. 일이 늘면 조직도 같은 속도로 무거워진다.

The Platform

흩어진 데이터를
운영 레이어로
쌓아 올립니다.

SSOT는 네 개의 레이어로 작동합니다. 소스를 연결하고, 업무를 객체·관계로 모델링하고, 그 위에 실행 큐와 레이더를 올린 다음, AI가 상태를 읽고 다음 액션을 만듭니다.

SSOT · Operating Layer Architecture04 / Layers
04 · IntelligenceAI Reasoning상태 파악 · 다음 액션 · 리스크/기회 감지
상태 요약다음 액션 제안리스크 감지승인·검토
03 · ExecutionOperational App상태 화면 · 실행 큐 · 레이더
실행 큐리스크·기회 레이더Decision LoopOperating Rhythm
02 · OntologyOperational Ontology업무 언어를 객체·관계로
고객요청액션담당자이슈기회
01 · FoundationData & Context Layer소스 연결 · 권한 · lineage
슬랙회의록문서CRM업무툴

↑ 데이터에서 시작해, 회사의 업무 언어를 거쳐, AI가 판단·실행하는 운영 레이어로

The Difference

AI 검색툴이 아니라,
운영 레이어.

대상그들Hound
대기업 SI무겁다핵심 흐름 하나를 빠르게 운영화
컨설팅펌보고서를 남긴다팀이 매일 쓰는 작동 시스템을 남긴다
AI 툴 (Notion·Slack·GPT)도구 안 기능여러 도구·사람 머릿속을 연결
자동화 에이전시연결만 한다업무 객체와 관계를 모델링
Visual Demo

운영 레이어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상태 화면, 실행 큐, 리스크·기회 레이더, 그리고 그 위에서 다음 액션을 만드는 AI Command.

hound — operating map · 고객/프로젝트 운영LIVE

Execution Queue

A사 추가 견적 회신리스크
B사 킥오프 일정 확정오늘
C사 만족도 후속 제안기회
D사 산출물 검토 요청담당 · 지민

Risk & Opportunity Radar

A사 — 14일째 무응답이탈 신호
C사 — 재계약 시점 도래업셀

AI Command

A사 이탈 신호 감지. 지난 미팅 맥락 기준 재확인 메일 초안과 담당자 배정을 제안합니다.

Hound는 AI 툴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AI가 실제 일을 할 수 없게 만드는 회사의 무정형 운영을 추적해 운영 레이어로 바꾸는 회사입니다.

— 흩어진 무정형 운영을 추적해 운영 레이어로

Get Started

당신 회사의 병목을,
30분 안에 같이 찾습니다.

파는 자리가 아닙니다. 회사에서 시간이 새는 지점 한두 개를 같이 찾고, "여기가 문제였구나" 하나는 가져가실 수 있게. 의사결정자가 참여하고 실제 데이터를 연결할 수 있는 팀을 선별 초대합니다.

30분의사결정자 참여진단 요약 1장 회신
파는 자리가 아닙니다 · 의사결정자 참여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