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펌은 보고서를 남기고, 자동화 에이전시는 연결만 합니다. Hound는 팀이 매일 쓰는, AI가 그 위에서 일하는 시스템을 남깁니다.
핵심 업무 흐름을 객체와 관계(온톨로지)로 모델링한다.
지금 누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영향도와 우선순위와 함께 줄세운다.
놓치면 안 되는 리스크와 기회를 AI가 사람보다 먼저 감지한다.
감지 → 제안 → 실행 → 결과 학습이 매일·매주 돌아간다.
회사의 업무 언어를 AI가 이해하는 구조로 표준화한다.
AX 전체가 아니라, 작고 독점 가능한 흐름 하나. 핵심 업무 흐름 하나를 2주 안에 AI가 이해·실행할 수 있는 운영 구조로 만듭니다.
바꿀 핵심 업무 흐름 하나를 정한다.
흩어진 데이터·맥락을 연결한다.
업무를 객체·관계로 모델링한다.
상태·실행 큐·레이더·AI command.
일·주 단위 운영 리듬을 정착시킨다.
파는 자리가 아닙니다. 회사에서 시간이 새는 지점 한두 개를 같이 찾고, “여기가 문제였구나” 하나는 가져가실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