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부동산 운영 플랫폼 · 중·장기 주거 운영

흩어진 주거 운영을 한 플랫폼으로 짓고, 그 위에 도착일 점검을 올렸습니다

예약·서류·대화·정산이 채널마다 흩어져 있던 중·장기 주거 운영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지었습니다. 그 위에서 매일 대화를 스스로 읽어 실제 도착일이 등록된 날짜와 어긋나는 예약을 찾아냅니다. 반영은 사람이 합니다.

운영이 들어간 자리 · 흩어진 채널 → 한 플랫폼 → 그 위 점검
BEFORE
흩어진 운영
  • 채널마다 흩어진 대화
  • 계약·거주 서류는 손으로
  • 실제 도착일은 채팅 안에만
매니저가 매일 대화 전체를 읽어야 했습니다
짓는다
한 플랫폼으로
  • 예약·방·결제
  • 대화·서류 발급
  • 게스트 웹·앱 + 백오피스·운영자 앱
운영이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형태가 됨
굴린다
그 위에 점검을
  • 매일 새 대화만 읽기
  • 어긋난 도착일을 근거와 함께 제안
  • 임박 건 단계별 알림
자동 반영은 없습니다 — 사람이 승인해야 반영됩니다
지은 것을 단순화한 개념도 — 사용자·운영·그 위 자동화(드래그/줌)
graph loading…
Challenge · 무엇이 막혀 있었나

등록된 체크인 날짜는 계약 주기에서 파생된 값이라 실제 도착일이 아니었습니다. 진짜 도착 정보는 여러 언어로 오가는 채팅 안에만 있었고, 그래서 매니저가 매일 대화 전체를 읽어야 했습니다. 계약·거주 관련 서류와 영수증은 사람이 만들었고, 외부 플랫폼으로 들어온 예약과 이전부터 있던 고객은 아예 시스템 밖에 있었습니다.

가상 예시등록된 입주일은 6월 1일입니다. 그런데 대화 중간에 “일정이 바뀌어서 6월 13일 토요일에 도착해요”라는 한 줄이 지나갑니다. 매니저가 그 줄을 놓치면, 빈 방을 두고 누군가는 도착하지 않은 사람을 기다립니다.
In Motion · 한 건이 흘러가는 모습
한 예약의 흐름 — 대화와 시스템예시 화면 · 가상 데이터
  1. 게스트

    Hi! I booked a room from June 1. Looking forward to it.

    자동 번역
    매니저 화면“안녕하세요! 6월 1일부터 방을 예약했어요. 기대돼요.”번역됨
    게스트는 자기 언어로, 매니저는 한국어로 읽고 씁니다.
  2. 매니저

    입주 전에 계약서를 먼저 보내드립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서류 발급
    계약서예약 정보로 채워짐발급
    채워진 서류가 그대로 대화창으로 전달됩니다.
  3. 매니저

    입국 날짜와 숙소 도착 예정 시간을 알려주시겠어요?

    도착 정보 요청 초안
    도착 정보가 아직 없는 예약이라, AI가 요청 초안을 쓰고 매니저가 고쳐서 보냅니다.
  4. 게스트

    My plans changed — I'll arrive on Saturday, June 13, in the evening.

    아침 도착일 점검
    등록된 입주일6월 1일원본
    대화상 도착6월 13일 (토)어긋남
    새 대화만 읽어 도착일을 뽑고, 근거가 된 문장을 인용해 제안으로 올립니다.
    제안확인 필요
  5. 매니저

    네, 6월 13일 토요일로 준비해 두겠습니다.

    사람이 승인
    입주일6월 13일 (토)조정값
    원래 날짜는 지우지 않고, 조정값을 얹습니다. 자동 반영은 없습니다.
    임박 알림조정된 날짜 기준
    입주가 다가오면 단계별로 매니저에게 알립니다.
Solution · 무엇을 지었나
  1. 운영 전체를 한 플랫폼으로 지었습니다 — 게스트 웹(여러 언어)·게스트 앱·운영자 백오피스·운영자 앱까지. 예약, 방, 결제, 대화, 서류가 한 줄기에 놓입니다.
  2. 서류를 발급 흐름으로 만들었습니다. 계약·거주 관련 서류와 영수증이 채워져 나와 그대로 대화창으로 전달됩니다.
  3. 흩어진 고객을 하나의 대장으로 모았습니다 — 외부 채널로 들어온 예약과 이전부터 있던 고객을 같은 대장에 올리고, 연동한 채널의 대화는 같은 화면에서 답합니다. 메시지는 상대의 언어로 자동 번역됩니다.
    대화예시 화면 · 가상 데이터
    게스트

    The Wi-Fi password doesn't work.

    번역와이파이 비밀번호가 안 맞아요.
    매니저

    공유기 옆면 스티커의 비밀번호로 다시 해보시겠어요?

    번역Could you try again with the password on the sticker on the side of the router?
  4. 그 위에 도착일 점검을 올렸습니다. 매일 아침 예정된 예약의 새 대화만 읽어 실제 도착일을 뽑고, 등록된 값과 다르면 근거가 되는 대화를 인용해 제안으로 올립니다. 임박한 건은 단계별로 알립니다. 자동 반영은 없습니다 — 사람이 승인해야 반영되고, 원본 날짜는 그대로 둔 채 조정값으로 얹힙니다.
    도착일 점검예시 화면 · 가상 데이터
    확인 필요게스트 A · 입주 예정
    등록된 입주일
    6월 1일
    대화상 도착
    6월 13일 (토)
    근거 대화

    “일정이 바뀌어서 6월 13일 토요일에 도착해요.”

    승인반려
    승인해도 원래 날짜는 지워지지 않고, 조정값으로 얹힙니다.
Process · 어떻게 진행했나
  1. 01따라가기구축 전에 운영 흐름부터예약이 들어와 입주가 끝날 때까지, 사람이 손으로 메우는 지점을 실제 운영을 따라가며 먼저 짚었습니다.
  2. 02뼈대한 줄기에 먼저 올렸습니다웹과 백오피스로 예약·방·결제·대화를 한 줄기에 먼저 올리고, 곧이어 게스트 앱과 운영자 앱을 붙였습니다.
  3. 03서류손으로 만들던 서류를 발급 흐름으로계약·거주 관련 서류와 영수증이 채워져 나와 대화창으로 바로 전달되게 했습니다.
  4. 04흡수밖에 있던 고객을 안으로외부 채널의 예약과 기존 고객을 손으로 등록하는 길을 먼저 열고, 그다음 한 채널을 양방향으로 연동했습니다.
  5. 05점검그 위에 도착일 점검을첫 실행은 전수 점검이었고, 이후 매일 아침 새 대화만 읽습니다. 어긋나는 건은 근거와 함께 사람 앞에 올립니다.
Impact · 무엇이 바뀌었나
  • 전수 점검에서 등록된 날짜와 실제 도착이 어긋난 예약이 드러났습니다 — 몇 주씩 벌어진 건도 있었습니다.
  • 매니저가 매일 전 대화를 뒤지지 않아도, 어긋난 건이 근거가 되는 대화와 함께 올라옵니다.
  • 라이브로 운영 중입니다.
  • 여기서도 규율은 같습니다 — 기계는 제안하고, 사람이 반영합니다.
Boundaries · 하지 않는 것, 아직인 것
  • 승인 없이 반영되는 값은 없습니다. 원본 날짜는 지우지 않고 조정값을 얹습니다.
  • AI는 도착 정보를 묻는 메시지의 초안만 씁니다. 보내는 것은 사람입니다.
  • 연동하지 않은 외부 채널의 예약은 여전히 손으로 등록합니다.
  • 매니저의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는 아직 계량하지 않았습니다.

* 실제 수행한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식별될 수 있는 정보를 가리거나 일반화해 재구성한 사례입니다. ‘예시’와 ‘예시 화면’은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 데이터로 재현한 장면입니다. 운영 규모와 관련한 수치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Apply / 적용

도메인은 주거였지만, 처방은 도메인을 가리지 않습니다. 운영이 대화·시트·서류에 흩어져 'AI를 넣을 자리가 없는' 회사라면 —

당신 회사에서 흔한 상황이 사례가 보여주는 처방
주문·예약·상담이 대화·전화·시트에 흩어져 있다먼저 한 플랫폼으로 운영화 — 기계가 읽을 형태로
담당자가 그만두면 지식도 같이 나간다가격·관행·이력을 회사의 업무 언어로 적립 → 회사가 소유
사람이 늘어야 처리량이 느는 구조다기계가 푸는 건 기계가, 사람은 기계가 올린 것만 판단
'AI 도입'을 했는데 막상 넣을 데이터가 없다운영을 먼저 읽을 형태로 만든 뒤, 그 위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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