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nd는 현장에 들어가는 FDE 조직입니다. 문제를 찾고, 흩어진 데이터와 업무 흐름을 연결하고, 하나의 use case를 실제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SSOT는 플랫폼입니다.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운영 레이어 — 운영 객체·데이터 연결·실행 큐·리스크 레이더·Decision Loop — 를 제품화합니다.
한 줄로: Hound가 현장에서 포착하고, SSOT가 잡은 것을 구조화합니다.
Hound는 회사의 무정형 업무 흐름을 추적해, AI가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는 운영 레이어로 바꾸는 조직입니다. AI 도입이 아니라, AI가 일할 수 있는 운영 구조를 만듭니다.
AI는 충분히 똑똑해졌습니다. 문제는 회사가 AI에게 일을 줄 수 있는 형태로 정리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회사는 AI가 없어서 느린 게 아니라, AI가 들어갈 수 있는 운영 구조가 없어서 느립니다.
— The Hound Thesis
Hound는 현장에 들어가는 FDE 조직입니다. 문제를 찾고, 흩어진 데이터와 업무 흐름을 연결하고, 하나의 use case를 실제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SSOT는 플랫폼입니다.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운영 레이어 — 운영 객체·데이터 연결·실행 큐·리스크 레이더·Decision Loop — 를 제품화합니다.
한 줄로: Hound가 현장에서 포착하고, SSOT가 잡은 것을 구조화합니다.
AX 전체가 아니라, 매출 10억~100억 규모의 B2B 서비스 회사가 가진 하나의 핵심 운영 흐름에서 시작합니다.
대기업 SI는 너무 무겁고, 운영 병목은 크고, 데이터는 흩어져 있고, 많은 판단이 대표와 PM의 머릿속에 묶여 있는 회사들 — 마케팅 에이전시, 웹·앱 개발사, 운영대행사, 교육 운영사, B2B SaaS 초기 영업팀, 컨설팅 회사가 초기 대상입니다.
초기에는 세 개의 운영 흐름에 집중합니다.
Hound의 산출물은 보고서나 단일 자동화가 아닙니다. 특정 업무 흐름에 대해 AI가 상태를 이해하고, 다음 액션을 제안하며, 실행 결과를 다시 학습할 수 있는 AI 운영 레이어입니다.
30분 진단으로 시작해, 2주 부트캠프에서 흐름 하나를 운영 구조로 만들고, 본구축과 월 단위 운영으로 확장합니다. 정확한 규모와 비용은 진단 후 제안 단계에서 협의합니다.
파는 자리가 아닙니다. 회사에서 시간이 새는 지점 한두 개를 같이 찾고, “여기가 문제였구나” 하나는 가져가실 수 있게.